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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2월 28일(화) 한사랑장애영아원 꿈동이집에서 생활하던 황○아동(9세)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삼성농아원으로 전원을 갔습니다. 청각장애로 인해 인공와우수술을 받고 언어치료를 통해 비로소 세상과 소통할 수 있었던 황○아동은 2006년 2월에 입소하여 6년동안 영아원에서 생활하며 성장하였습니다.삼성농아원에 가서도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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